완리(900180)는 자회사 만리(중국)유한공사가 완리코리아와 22억3702만원 규모의 세라믹 타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3%에 해당하는 수치로, 한국 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 아파트에 공급될 예정이다.
계약 종료일은 내년 4월 29일이다.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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