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HF)는 대한노인회(회장 이심)와 금융교육을 통한 노후복지증진과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은퇴자의 금융·경제 및 건강·교양 교육지원 ▲주택연금·노후재무설계 서비스 제공 등 노후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주택연금은 만 60세 이상의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혹은 일정한 기간 동안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을 말한다.
김동훈 기자 donggool@etomato.com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이 14일 서울시 용산구 임정로에 있는 대한노인회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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