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LED투명전광유리(스마트글래스)의 일본지역 매출을 신장시키고 이익을 증대시킬 것"이라며 "계약은 10년동안 존속하며 이후에는 어느 당사자든 6개월전에 해지통지를 하지 않는 한 매번 5년의 기간동안 자동적으로 갱신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13일 지급된 선구매대금 1억엔을 제외한 3억엔의 계약금액은 오는 10월31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원수경 기자 sugy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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