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012630)개발은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 수분양자에 605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기업은행이며,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회사의 자기자본대비 2.7%에 해당한다. 회사는 "이번 채무보증은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 수분양자의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류석 기자 seokitnow@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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