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개인사업자 겨냥 '비즈니스 특화카드' 출시
2015-08-12 10:37:47 2015-08-12 10:37:47
삼성카드는 12일 중소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지원 서비스가 담긴 ‘삼성카드 BIZ 4 V2’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의 BIZ 숫자카드 상품 라인을 숫자카드의 두번째 버전이다.
 
개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매달 발생하는 공과금, 사업상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서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사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삼성카드 4 V2의 부가서비스도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자금 운영 및 회전에 민감한 자영업자들의 고민을 반영해 각종 결제 편의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월 100만원 이상 카드 이용시 가맹점 매출대금의 입금을 기존보다 1~2일 단축하는 ‘가맹점대금 지급주기 단축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각종 세무, 결제지원 편의 서비스도 있다.
 
신용카드 이용 내역 중 부가세 환급대상이 세무회계 시스템에 자동으로 연결돼 가맹점주가 별도로 증빙을 모아두지 않더라도 편리하게 세무신고를 할 수 있으며, 매월 250건의 전자세금계산서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사진/삼성카드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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