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168억 규모 교통카드 사업 수주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8-10 14:29:27 ㅣ 2015-08-10 14:29:27 현대정보기술은 이비카드와 168억원 규모의 교통카드 AFC 시스템 고도화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현대정보기술, 지하철 9호선 연장건설 통신설비 구축 큐로컴, 현대정보기술과 3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현대정보기술, 260억원 규모 국세행정시스템 사업 수주 현대정보기술, 245억 규모 복선전철 신호설비 사업 수주 김보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보험사 혁신로드맵)①날씨·도난·동물보험…소액단기보험사 설립 추진 (영상)금융지주 주총 임박…CEO 연임·주주달래기 화두로 박성호 부행장, 차기 하나은행장 단독후보 추천 (금융사가 찾는 인재상)④케이뱅크 "전문성 갖고 협업 능숙한지 살필것"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