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청주 첫 작품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 분양
15층 527실 규모 오피스텔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입력 : 2015-06-17 10:55:53 수정 : 2015-06-17 10:55:53
청주시 최초로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가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오피스텔은 청주시 주거선호도 1순위 대농지구 마지막 자리인 청주시 대농지구 상업6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4층, 지상 15층, 총 527실 규모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28~53㎡이다.
 
특히 1인 및 2~3인 가구 증가 추세를 보이는 청주시 사정에 맞게 아파트형 오피스텔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 원룸, 투룸, 복층형, 테라스형 등 총 9개 타입의 평면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는 청주에서 롯데건설이 최초로 선보이는 오피스텔인 만큼 롯데건설의 특화설계는 물론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총 9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다 보니 지역 내 부족한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다. 각 타입별로는 복층형 타입도 선보일 예정이다. 3층 일부 실에는 테라스도 선보인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조감도. 사진/더피알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물게 지역난방 시스템도 적용된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적용은 물론 세대당 1개소의 창고, 세대별 환기시설을 적용했다.
 
냉장고, 세탁기, 3구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등 빌트인시스템과 홈 네트워크 시스템, 공동현관 자동문 시스템, 욕실스피커폰, CCTV설치, 차량! 통제시스템 및 지하주차장 LED조명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피트니스센터와 코인세탁실, 100% 자주식 주차시설 역시 선보인다.
 
또한 단지 남측에는 휴게와 야외운동이 가능한 공개공지를 조성하며, 옥상에는 앉음벽과 야외테이블을 설치해 입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우선적으로 한 조경시설이 조성 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대농지구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청주시에서도 1순위로 손꼽히는 주거 선호지역이다.
 
현대백화점, 지웰시티몰, CGV, 롯데마트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내에도 대형마트 등 근린생활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며, 솔밭공원과 진재공원, 월명공원, 백봉공원, 부모산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곁에 있어 향후 ‘원스탑라이프’ 실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교통편도 좋다. 서청주IC가 약 2분 거리에 있고,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및 청주 3차 우회도로가 예정되어있어 청주시내는 물론 세종시, 공주시, 대전, 오창 등 주변 도시로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인근 KTX오송역을 이용, 전국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청주시는 풍부한 임대수요를로 공실률 걱정이 적은 편이다. 주변에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오창산업단지, 충북대학교 등과 인접해 있어 주변산업단지 종사자 와 5만 여명에 이르는 대학생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특히 향후 청주테크노폴리스가 본격적으로 개발될 경우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는 물론 잠재수요까지 확보 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청주시 최초로 롯데건설이 짓는 오피스텔인 만큼 청주시 사정에 맞춘 다양한 평면 구성은 물론,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 등 롯데건설만의 특화 된 오피스텔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임대수요가 풍부한 청주에서도 최고 입지로 꼽히는 대농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솔밭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다.
 
한승수 기자 hans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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