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코스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어닝시즌을 앞두고 경계감 속에서 소폭 오르고 있다.
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5포인트(0.11%) 오른 2044.30을 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로 출발했다. 외국인은 146억원, 기관은 60억원 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은 206억원 사고 있다.
의로정밀 업종이 0.8%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뒤를 이어 운수창고, 증권, 전기전자, 음식료, 기계, 통신, 건설, 섬유의복 업종이 소폭 상승 중이다.
반면 전기가스와 자동차주를 포함한 운송장비, 은행, 의약품, 철강금속, 화학 업종이 내림세다.
코스닥지수는 660선을 돌파하며 출발했다. 이시각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0포인트(0.36%) 오른 660.44를 지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62억원 매도 중이나 기관이 매수 전환해 4억원, 개인은 65억원 매수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05원 내린 1086.65원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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