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새누리당이 4.29 재보선 후보 1호로 신상진 전 의원을 경기 성남중원에 공천했다.
2일 새누리당은 신 전의원을 시작으로 서울 관악갑은 당협위원장을 역임한 김철수 양지병원 원장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 출신의 오신환 '새로운공동체 공존' 상임대표간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키로 했다.
광주 서구을은 동신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낸 김균진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위원과 이정현 의원 보좌역 출신의 조준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치분과위원장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강석호 제1사무부총장은 "향후 이들에 대해 계속 심사하고 공정한 공천결과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4.29재보궐선거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신청한 신상진 전 의원에게 추천장을 수여하고 있다.ⓒ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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