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대한해운(005880)은 ㈜GS 동해전력의 발전용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입찰에 참가해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본 계약 체결시 계약금액은 616억원이며 기간은 오는 2016년 1분기부터 10년간이다. 회사 측은 "향후 1개월 이내에 본계약 체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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