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 세아홀딩스 자회사 탈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1-14 09:01:52 ㅣ 2015-01-14 09:01:52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세아홀딩스(058650)는 자회사 드림라인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것으로, 세아홀딩스의 드림라인 지분율은 45.39%에서 12.8%로 줄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범양건영, 내년 4월까지 상장폐지 유예 세아에셋인베스트, 세아알앤아이 흡수합병 결정 세아홀딩스, 이태성 상무 보통주 2만6000주 취득 세아홀딩스 "동부특수강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안돼" 양지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