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고려신용정보가 이틀째 급락세다. 상장폐지를 모면하면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전날 오후 급락세로 돌아섰다.
13일 오전 9시36분 현재 고려신용정보는 전날보다 95원(5.62%) 떨어진 159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7일 한국거래소는 횡령 혐의가 발생한 고려신용정보의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 여부를 심사한 결과 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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