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미연기자]
윈하이텍(192390)이 누수 및 크랙 위치 확인이 가능한 데크플레이트와 관련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데크플레이트를 이용한 바닥슬래브에서 균열로 인한 누수 발생시 위치를 쉽게 파악해 보수가 용이하도록 한 것"이라며 "이를 활용한 데크플레이트의 기술경쟁력 강화로 다양한 제품라인업 보유를 통한 매출증대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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