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MPK(065150)는 22억원 규모의 MP 사우스이스트아시아(MP Southeast Asia)의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9% 수준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40%다. 취득 예정일은 내년 6월 30일이다.
회사 측은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예치그룹과의 합자회사 투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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