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던 대창스틸이 하루만에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34분 현재 에프엔씨는 전 거래일보다 465원(11.22%) 빠진 3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80년 6월 설립된 대창스틸은 건축자재 가공판매업체로 지난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공모가(2500원)보다 44% 높은 3605원의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폭까지 오른 4145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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