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기지국 부회장, 횡령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2014-11-24 13:58:59 2014-11-24 13:58:59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전파기지국(065530)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장병권 현 부회장의 업무상 횡령혐의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금액은 4억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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