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SK네트웍스(001740)는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중국 북방동업고분유한공사의 주식 2억1420만주를 2444억5883만4480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SK네트눡스는 처분 예정일자가 2018년 9월28일이지만 중국 정부 산하기관의 비준이 필요해 비준받지 못할 경우 처분결정이 철회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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