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방송인 서세원씨 부인 상해 혐의로 기소
2014-11-03 09:50:37 2014-11-03 09:50:42
[뉴스토마토 전재욱기자]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3일 아내 서정희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방송인 서세원(5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서씨는 지난 7월 다른 교회를 다닌다는 이유로 아내 서정희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목을 조르고, 도망하는 아내를 끌어당겨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 부부는 현재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사진=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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