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재욱기자]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방송인 서정희(54)씨가 남편 서세원(59)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소송을 서울가정법원에 지난 3일 제기했다.
지난 5월 서세원씨는 말다툼 중에 부인의 목 등을 밀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서세원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 일로 서정희씨는 남편의 접근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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