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내달 6일 상장되는 테고사이언스의 공모청약 최종 경쟁률이 622대 1을 기록했다.
29일 주간사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일반공모 청약 마감 결과 최종경쟁률이 622.14대1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청약증거금으로는 4474억원이 몰렸다.
테고사이언스는 지난 22~23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1만35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세포치료제 개발 업체 테고사이언스는 상처치유와 줄기세포치료 등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주력 제품은 배양피부세포치료제 홀로덤과 칼로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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