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GMV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전시
2014-09-17 13:56:44 2014-09-17 14:01:18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다산네트웍스(039560)가 오는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14'에 참가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쇼인 GMV는 소프트뱅크, 스프린트, 화웨이 등 전 세계 180여개 사의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모바일 기술을 전시하고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전시상담회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자원통상부가 공동 주최한다.
 
다산네트웍스는 GMV에서 최근 베트남과 대만 전역의 인터넷망 구축 사업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성과가 확대되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솔루션과 일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모바일 백홀 솔루션 등 차세대 유무선 네트워크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전시 중인 대표 제품은 ▲테라급 용량의 FTTH 수동형 광네트워크 장비인 V8500 ▲급증하는 모바일 데이터 통신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모바일 백홀 장비 M3100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최적화된 데이터 센터용 10GE급 L3 스위치 V6848XG ▲효율적인 무선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무선랜 콘트롤러 W7300 등이다.
 
◇'GMV 2014'에 참가 중인 다산네트웍스 부스 전경. (사진=다산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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