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미연기자]
비아이이엠티(052900)가 5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조준웅, 추성태 사외이사가 신규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조 사외이사는 인천지방검찰청과 광주고등검찰청, 춘천지방검찰청의 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세광 대표변호사다. 추 사외이사는 현재 (주)이비채 대표이사로 있다.
두 신규 사외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6년 9월4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