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이화전기가 종속회사의 무상감자 소식에 약세다.
전날 이화전기공업의 종속회사인 이화파트너스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주식 241만12주의 80%를 무상감자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발행주식수는 241만12주에서 48만2002주로, 자본금은 120억5000만원에서 24억1001만원으로 감소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