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31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2014-07-23 17:39:55 2014-07-23 17:44:20
[뉴스토마토 이충희기자] 경남기업(000800)은 현대효문지역주택조합이 구미인동농협  등에 대출한 31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부모증액은 회사의 자기자본대비 14.8%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7월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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