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44억 채무면제 이익 발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7-15 15:01:50 ㅣ 2014-07-15 15:06:21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경남기업(000800)은 440억원의 채무면제 이익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 면제는 하나은행, 외환은행,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의 반대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것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부제철,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개시 신청 경남기업, 서울시와 경전철 동북선 민간투자 협상 재개 (특징주)경남기업, 서울시 민간투자 협상 재개..'↑' 토마토스탁론 다양한 이벤트 확인하고 가실께요 박수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