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신고가 경신..부각되는 매력-메리츠證
2014-07-10 08:05:29 2014-07-10 08:09:49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10일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한화손해보험(000370)에 대해 52주 신고가 경신을 통해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목표가 7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윤제민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은 "장기위험손해율 하락과 2위권사와의 갭이 축소 진행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며 "재보험 미수금은 연내에 회수가 가능하고 오버행 이슈는 2개월 이내에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말레이시아 재보험사 베스트리와의 재보험 미수금 소송건은 베스트리의 신임 CEO 가 올 초 부임하면서 올해 안에 타결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라는 의견이다.
 
윤 연구원은 "회사는 현재 오버행 이슈에도 불구하고 실적 개선으로 동사 주가는 견조한 흐름 지속 중"이라며 "과거의 전략적 실수를 바로잡고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어 투자메리트가 돋보이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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