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헨리.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헨리는 오는 14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Fantastic'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6월 공개됐던 헨리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Trap' 이후 1년여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헨리의 새로운 앨범엔 헨리가 결성한 작곡팀인 노이즈뱅크(Noizebank)의 곡들도 수록돼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헨리는 평소 노래와 춤, 악기 연주, 작곡 등에 있어서 남다른 재능을 뽐내 '음악 천재'로서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를 통해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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