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장영실상 수상
2014-07-01 18:01:13 2014-07-01 18:05:40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코리아나(027050)화장은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는 세포 신호전달물질 '피토S1P'를 개발, 제품에 적용해 기존 세포화장품과는 차별화된 항노화 세포 화장품으로 품질력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피토S1P'는 세계최초 세포의 성장 및 사멸조절을 통해서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는 세포 신호전달 물질이다.
 
이건국 코리아나 부사장은 "라비다는 2012년에 이어 IR52장영실상을 두 번 수상하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모두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혁신적인 원료와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해외 수출 활성화에 앞장서 세계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나는 지난 2012년  자외선과 적외선을 동시 차단하는 UV-IR BLOCK을 함유한 '라비다 선솔루션' 라인으로 장영실상을 첫 수상한 바 있다.
 
◇(사진제공=코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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