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민규기자]
제이비어뮤즈먼트(035480)는 지난해 호텔익스프레스와 체결한 96억원 규모의 토지, 건물 취득계약을 해지한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준공 미완료, 전기시설의 부실공사로 하자보수 공사가 진행되는 등 계약 의미 이행이 기한 내 불가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해지 사유를 설명했다.
호텔익스프레스에 지급한 금액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회수받을 예정이며, 이를 담보하기 위해 전날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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