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김창근 대표이사 사임
2014-05-27 17:36:58 2014-05-27 17:36:58
[뉴스토마토 기자] 조이맥스(101730)는 김창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오는 30일로 예정된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장현국 신임 사내이사가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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