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미연기자]
아이디스(143160)는 영상 감시장치 접속관리 시스템의 부하 분상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에 대해 "별도의 하 측정과정 없이 해쉬 기법을 이용해 간단하게 시스템 부하를 분산함으로써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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