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8% 증가해 1095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94% 늘어 374억원을 달성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교체판매가 약 1930대로 기존 추정치 700대를 크게 웃돌며 1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다"며 "하드웨어 판매에서 생긴 서프라이즈로 의미는 제한적이다"고 평가했다.
대신증권은 골프존의 연간 영업이익도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GS신규판매 중단으로 올해 역성장을 예상했지만, 교체수요가 높아 올해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3% 증가한 958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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