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하나대투증권은 22일
엘엠에스(073110)에 대해 1분기 큰 폭의 실적성장이 기대된다면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7600원을 유지했다.
엘엠에스의 1분기 배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58%, 57% 늘어난 326억원과 47억원으로 예상됐다.
이정이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과 중국내 프리즘 시트 수요가 증가한 점, 태블릿PC와 노트북용 프리즘 시트까지 모든 제품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동안 엘엠에스는 소형 프리즘 시트에만 강점이 있었지만 최근 노트북 패널이 얇아지고 터치 패널이 탑재되면서 경도에 장점이 있는 프리즘시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확산시트가 전년대비 2배 성장하면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2%, 92.8% 증가한 1920억원과 35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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