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금성테크(058370)는 12억50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가 조기상환청구 됐으나 회사 내부사정으로 사채원금을 미지급하게 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17일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상환재원을 대부분 마련했다"며 "추가적인 증자와 워런트행사를 통해 사채원금을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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