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 계열사에 311억원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4-15 14:55:53 ㅣ 2014-04-15 15:00:14 [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한국프랜지(010100)는 계열사인 서한이앤피에 대한 채무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내역은 서한이앤피가 홍콩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대출한 311억6700만원에 대한 것으로, 보증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17년 4월17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 LIG손해보험, 3분기 영업익 555억원..전년比 24%↓ (장마감후종목뉴스) LIG손해보험, 3분기 영업익 555억원..전년比 24%↓ 한국프랜지, 14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한국프랜지공업, 계열사에 257억원 채무보증 결정 곽보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