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공업, 계열사에 257억원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3-20 14:34:03 ㅣ 2014-03-20 14:38:09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한국프랜지(010100)공업은 계열사 서한산업에 대해 256억96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10.04%에 해당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국프랜지공업, 지난해 영업익 96억원..전년比 179%↑ (장마감후종목뉴스) LIG손해보험, 3분기 영업익 555억원..전년比 24%↓ (장마감후종목뉴스) LIG손해보험, 3분기 영업익 555억원..전년比 24%↓ 한국프랜지, 14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이종용 금융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금융지주 회장 연임 주총행…관건은 '압도적 찬성표' 빗썸 코인 오지급 사태에 남몰래 웃는 은행권 금감원장, 공공기관 지정 여지 주자…직원들 '부글부글' 금융위원장 "스테이블코인, 은행권 특혜 아냐"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