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 "최용권 명예회장, 배임혐의 유죄판결 확인"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4-11 16:51:12 ㅣ 2014-04-11 16:55:15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삼환기업(000360)은 최용권 명예회장이 배임혐의에 대한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127억원으로 확인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LG화학, 4분기 영업익 3163억 (장마감후종목뉴스)LG화학, 4분기 영업익 3163억 (특징주)삼환기업, 유동성 확보 기대감에 '급등' 삼환기업, 삼환까뮤 매각 결정 최용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