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환기업, 유동성 확보 기대감에 '급등'
2014-01-28 09:08:14 2014-01-28 09:12:19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삼환기업이 유동성 확보 기대감에 급등세다.
 
28일 오전9시10분 현재 삼환기업(000360)은 전날대비 9.64%(335원) 오른 3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마감후 삼환기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삼환까뮤 주식 224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5%에 해당하는 규모다.
 
같은날 삼환기업은 베트남 11-2광구 한국컨소시엄 참여 지분 중 회사가 보유한 지분 4.875% 전부를 1000만 달러에 LG상사(001120)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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