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컬렉션', T 9000 이은 또 하나의 히트작
2014-04-09 11:00:00 2014-04-09 13:32:58
[뉴스토마토 김미애 기자] 삼성전자(005930)의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 컬렉션'이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판매 1000대를 돌파했다. T 9000에 이은 또 하나의 히트작이다.
 
삼성전자는 '셰프 컬렉션 냉장고' 출시 가격이 589~739만원으로 고가지만,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제품인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구매 고객들이 "진정한 명품 같아서", "유명 셰프들의 비법이 담긴 냉장기술과 수납공간이 좋아서" 등의 구매 이유를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미디어 데이를 열고, 차세대 키친 가전 라인업인 '셰프 컬렉션' 중 첫 작품인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선뵀다.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고 정온을 유지시켜 재료의 신선함을 극대화 해주는 '셰프 모드', 고기와 생선의 전문 보관실인 '셰프 팬트리', 1000리터 대용량 등을 갖춘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3스타 셰프들과 공동 기획·개발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셰프 컬렉션 냉장고'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슈퍼 프리미엄 키친 가전의 시장이 새롭게 열렸다"며 "미슐랭 3스타 셰프들의 노하우가 담긴 '셰프 컬렉션 냉장고'의 혁신적이고 차별성 있는 기술력이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삼성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 컬렉션'의 출시 한 달 만의 1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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