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구자엽
가온전선(000500) 대표이사 회장
(사진)이 지난해 12억5800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가온전선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6억3000만원, 상여금으로 6억2800만원 등 총 12억5800만원을 받았다.
구 회장 등 등기이사 3명은 총 18억2100만원,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은 각각 3600만원과 62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가온전선은 지난 28일 구자엽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김성은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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