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13일 경기 남양주시
빙그레(005180)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직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 됐다. 이중 1명은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폭발과 함께 암모니아 6톤 정도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고 현장에는 소방 당국이 출입을 통제하고 방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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