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기자]
유비벨록스(089850)가 10일 이동통신망 위치 측위 기술업체 셀리지온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셀리지온은 독자개발한 다양한 측위기술이 적용된 측위 서버를 국내 이통사인
SK텔레콤(017670)에 독점 공급해 SK텔레콤의 모든 위치기반 서비스(LBS)에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기본 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인도어 내비게이션 서비스기술의 확대 적용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와이파이 실내측위 솔루션을 보유한 셀리지온과 MOU 체결을 진행하게 됐다"며 "종전의 버츄얼빌더스, 중앙항업의 MOU와 더불어 이번 셀리지온과의 기술협력이 LBS 컨버전스 사업의 최상의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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