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리노스(039980)(대표이사 노학영)은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3일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다.
노학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승진자 사령장 수여,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리노스는 고객, 주주, 구성원, 사회를 핵심가치로 하는 사업부별 중장기 비전으로 IT부문은 ‘2020년 무선통신 사업자 도약', 패션부문은 ‘잡화군 Big 3 진입’을 내세웠다.
리노스는 1991년 설립 이후 주파수공용통신(TRS) 무선통신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열차무선통신, 공공SI 부문의 IT그룹, 세계 최고 고감도 캐주얼 백 키플링과 이스트팩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루 갖추고 성장해왔다.
또 리노스는 지난 1월 국내 1위 바이오제약서비스업을 영위하는 드림씨아이에스 지분 7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며 성장 모멘텀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날 노학영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리노스의 핵심 가치이자 슬로건인 고객, 주주, 구성원 및 사회와의 ‘행복한 만남’ 실현을 위해 앞으로 IT, 패션, 바이오제약서비스 비즈니스의 각 영역을 내실 있게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리노스(대표이사 노학영)은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3일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