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 지 주목되는 가운데 결정을 앞두고 남북경협주가 큰 폭의 조정을 받고 있다.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다음달 17일부터 금강산에서 갖자고 27일 북한에 공식 제의했다.
남북 실무접촉 제안일이 하루밖에 남지 않아 이날 중으로 북한의 반응이 나올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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