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스마트 국토정보' 버전 3.0 출시
부동산정보검색, SOC정보 등 4가지 서비스
2014-01-27 11:00:00 2014-01-27 11:17:26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국토정보의 새로운 버전 3.0을 오는 28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국토정보3.0 모바일 앱'은 새로운 버전 안드로이드 및 iOS 기반의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국토이용현황분석, SOC정보 등을 이용해 누구나 토지대장과 거주민 구성, 상권분석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자료제공=국토부)
 
먼저 강화된 '부동산 정보 검색' 기능 메뉴 선택시 현 위치의 부동산정보(연속지적도, 도로명지도 등)가 자동으로 구동되며, 토지대장과 건축물대장의 지목, 면적, 공시지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주요 시설물(도로, 철도, 공항, 항만, 하천, 댐, 혁신도시 등)에 대한 공간정보를(항공사진과 상세 속성정보 등) 조회할 수 있으며, 지역별, 범위별 선택을 통해 해당 지역에 대한 토지, 주택, 거주자에 관한 상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지적통계 2종만 제공하던 기존 앱의 기능을 개선해 국민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통계지표 순위에 따라 총11종 (주택보급률, KB주택가격동향, 주택미분양현황, APT 실거래지수) 등의 다양한 국토관련 통계지표가 그래프와 함께 제공한다.
 
'스마트 국토정보3.0 모바일 앱'은 모바일 기기의 App Store(아이폰), Play스토어(안드로이드폰), Tstore(SKT), olleh마켓(KT), U+앱마켓(LGU+)에서 '스마트 국토정보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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