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채권단의 자금 지원 소식에 경남기업 주가가 이틀째 급등세다.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 등 채권단은 경남기업에 대해 1000억원의 출자전환과 3800억원의 신규 자금 수혈 등 워크아웃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출자전환 후 경남기업의 부채비율은 9월 말 253%에서 195%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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