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동양그룹주가 회생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다.
동양은 13일 "법원으로부터 2월14일까지 회생계획을 제출하라는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법원에서 지정한 조사위원(안진회계법인) 조사결과 동양의 계속 기업가치는 6542억7400만원으로 청산가치를 1376억여원 초과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지난 10일 "법원으로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라는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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