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 수출입기업 초청 환율 전망 세미나
2014-01-08 13:13:36 2014-01-08 13:17:32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삼성선물이 오는 15일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2014년 환율·경제 전망'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윤정익 대리가 '2014년 1분기 환율전망'을, 이낙원 주임이 '엔·원 하락'에 관한 내용으로 강연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연초부터 환율 급변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예정 등 대외정세는 외환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시키고 있으며, 실제 수출입 업체들과 헤지거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실무진의 세미나를 통해 외환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법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삼성선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02-3707-3543)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삼성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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