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유비벨록스(089850)(대표 양병선)는 중국에서 500만장 규모의 스마트카드 공급물량을 수주했다고 2일 발표했다.

유비벨록스는 2012년부터 중국시장에 진출해 왔으며 중국 내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중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기존 거래처 이외에도 중국 내 대형 제조사와의 수주를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 유비벨록스는 STM의 전략적 파트너사로 유일하게 STM제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