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키스톤글로벌, 광산 인수 포기 소식에 '급락'
2013-12-30 09:11:49 2013-12-30 09:20:19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키스톤글로벌(012170)이 웨스트버지니아 광산 인수 포기 소식에 급락세다.
 
30일 오전9시13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거래일대비 10.01%(57원) 떨어진 512원에 거래되고 있다.
 
27일 장마감 후 키스톤글로벌은 광산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매도자 측과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투자 의사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계약 당시 합의했던 자산인수가격 보다 그 해 기준 영업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함에 따라 인수 가격 조정을 해왔으나 원만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키스톤글로벌은 웨스트버지니아 소재인 점결탄 생산광산과 광업권을 소유하고 있는 Revelation Energy의 광산지분 인수와 관련해 컨소시엄 참여를 통한 인수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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